Royal Sévres
로열세브르
2011년, 세계 최초로 기록된 Royal Sévres 세라믹 젖병의 시작은 소중한 생명을 향한 다정한 마음에서 출발 했습니다. 1,270도의 압도적인 열기를 견뎌내며 불순물을 걷어낸 무결한 표면은
미세플라스틱과 환경호르몬의 걱정 없이 가장 순수한 안심을 선물합니다. 세라믹 특유의 밀도 높은 구조로 마지막 한 방울까지 엄마의 품을 닮은 온전한 온기를 머금고,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정결함으로 아이의 매일매일이 건강하게 빛나도록 묵묵히 지켜줍니다. 가장 엄격한 고집으로 빚어낸 영구적인 깨끗함. 오랜 시간의 헤리티지가 약속하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신뢰의 기록입니다.
THE PURITY ARCHIVE SINCE 2011
The world's first ceramic bottle for babies, born from 1,270 degrees celcius heat to ensure perpetual purity and a mother's enduring warmth.
CERAMIC TECHNOLOGY . BPA FREE